348개팀 2300여명 선수 참가
사격인의 꿈과 희망을 실어

경남 창원특례시는 ‘제6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경기 장면.

2023년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경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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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격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4개부로 전국 348개 팀 2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국제대회 전 종목(혼성, 300m 및 50m 러닝타겟 제외)에서 기량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치러지는 대회인 만큼 전국에서 많은 선수들이 참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또한 본대회를 치르는 창원국제사격장은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도심형 사격장으로써, 과학적인 동선 구축과 첨단화된 시설로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환영하며 대회 기간 동안 창원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아가시기를 바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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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2018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해 2019년 창설한 이래 올해 6회째로 매년 20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대표 사격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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