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과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가 '찾아가는 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과학관은 취약 지역의 학생과 주민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이동식 과학 차량의 과학전시물 관람 ▲천체관측 ▲유리구슬 만화경 만들기 ▲펜으로 그리는 3D세상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체험 등이 있다.

올해는 5개월에 걸쳐 전남·북 및 도서·벽지 지역 초등학교 32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2일 완도 소안초등학교에서 첫 시작을 했고, 2회차는 오는19일 완도 노화중앙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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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찾아가는 과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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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과학문화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국민에게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소개하고 과학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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