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IBS·원장 노도영) 양자나노과학 연구단(단장 안드레아스 하인리히)은 양자컴퓨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큐비트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IBS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큐비트 미술공모전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양자컴퓨터의 기본 단위인 ‘큐비트(Qubit)’다. 공모 분야는 회화,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영상이며 작품의 크기, 영상 길이, 응모 작품 개수에 대한 제한은 없다. 일반 대중 및 중학교 이상의 학생이 개인 혹은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총 6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며 총상금은 1100만원이다. 수상작은 연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된다. 평면 작품은 이화여자대학교의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공간에 일정 기간 전시할 계획이다.

AD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IBS 양자나노과학 연구단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가자들이 큐비트에 대해 배우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해보는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