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유일의 창업프랜차이즈 전문학과인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가 두 번째 학과브랜드 '돈덮왕'을 런칭하고 수완지구에 본점을 오픈, 영업에 들어갔다.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과브랜드 돈덮왕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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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에서 돈덮왕 본점 개업 행사를 열고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돈덮왕은 돈까스와 덮밥 메뉴를 함께 판매하는 브랜드로 돈까스, 덮밥 그리고 재료, 맛, 양, 서비스가 최고라는 의미의 왕이라는 단어를 조합하여 탄생했다.


돈덮왕은 얼리지 않은 신선 냉장육을 사용하고, 친환경 유기농 쌀과 함께 아쿠아포닉스 기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채소를 제공하여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킨다는 전략이다.

돈덮왕은 학과에서 직접 런칭한 브랜드답게 점포에 대한 투자, 운영 전반에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참여한다. 향후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함께 외식 창업에 대한 실무를 익히는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송지현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학과에서 전공으로 배운 것들을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에서 적용하고 수익성을 분석하며 체계 적인 경영을 배울 수 있는 장소로 돈덮왕을 적극 활용하도록 할 것이며, 수익의 일부는 학생들의 복지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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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지난 2022년 국내 대학 최초로 외식프랜차이즈 '진심왕돈까스'를 런칭한 바 있다. 진심왕돈까스는 서울 역삼과 대치, 광주 첨단에 오픈한 뒤 현재는 강북 수유, 수지구청, 팔공산, 장안 등에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학과에서 직접 창업을 기획하고 점포 운영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통해 창업에 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전문학과로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다져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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