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천체 관측 행사인 '추석 대보름, 달'을 개최한다.


광주과학관은 오는 28일 별빛천문대에서 아름다운 달빛 아래 추석을 보낼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온라인 예약이나 현장 접수를 한다.

참가자는 ‘천체망원경으로 추석 달토끼 찾기’와 ‘토성고리 사진찍기’, ‘1.2m 대형망원경으로 달 크레이터 보기’까지 총 3가지의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천체관측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담아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석 달토끼 보러가자” 광주과학관 관측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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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매년 음력 8월 15일로 보름달이 밝게 뜨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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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의 밤하늘을 수놓는 천체로는 보름달 이외에도 신비로운 고리를 가진 토성과 저녁 늦게 떠오르는 목성이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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