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 '가을 제주 미식회' 시작
제주 식재료 활용 제철 진미·한식 특선 메뉴
전어회·해삼탕·버섯어향동고·마농육회 등
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은 제주 제철 식재료로 가을 만찬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제주 미식회' 프로모션을 오는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을 제철 진미와 신선한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셰프 추천의 한식 특선 메뉴로 구성됐다.
주요 메뉴로 가을 별미 전어회와 자숙대게,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해삼탕, 풍부한 영양가가 있는 제철 식재료 버섯을 이용한 버섯후토마키, 버섯어향동고, 버섯치즈피자, 마늘의 제주 방언 '마농'을 넣어 아삭하게 씹히는 마농육회, 연하고 부드러운 제주 고사리로 만든 제주 향토 음식 고사리 육개장, 매콤한 양념과 부드러운 갈비가 조화를 이루는 매콤소갈비찜 등이 있다.
부채살 스테이크, 등갈비구이, 양갈비구이 등 육류 요리부터 톳 전복죽, 뿔소라 숙회, 제주 광어회·도미회 등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삼다정은 프로모션 기간 가을 미식 메뉴와 페어링하기 좋은 와인, 전통주를 할인 판매하는 '가을 미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27일까지 주중(월~목요일)에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이름 초성에 '가을'과 동일한 'ㄱ'과 'ㅇ'이 포함 시 본인 50%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주중 디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는 '대왕새우 플레이트'를 스페셜 메뉴로 제공한다. 9월 한 달 동안 삼다정 재방문 시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50% 할인을 제공하는 '재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신분증 및 영수증 지참 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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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시간은 런치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주말 및 공휴일은 2부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시간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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