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회장 "저탄소 산업 생태계 경쟁력↑"

포스코홀딩스가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첫해 ESG 성과를 담은 '2022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보고서에 핵심 ESG 이슈에 대한 성과를 '거버넌스-전략-리스크관리-지표와 목표' 순으로 보고서에 상세히 소개했다.

포스코홀딩스와 7개 주요 사업회사(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1,9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62% 거래량 566,518 전일가 74,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235,5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5.99% 거래량 455,373 전일가 25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 포스코DX 포스코DX close 증권정보 022100 KOSPI 현재가 33,7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5.47% 거래량 2,169,710 전일가 35,6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자동차 업종 전반에 확산되는 온기...기회를 더 크게 살리고 싶다면 종목은 잘 골라놓고 투자금이 부족하다? 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확신 왔다면 투자 규모부터 키워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 포스코엠텍 포스코엠텍 close 증권정보 009520 KOSDAQ 현재가 18,100 전일대비 1,380 등락률 -7.08% 거래량 331,635 전일가 19,4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 연 4%대 최저금리로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신용미수대환, 추가 투자금 모두 연 4%대 최저금리로 당일 해결 ,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스틸리온 close 증권정보 058430 KOSPI 현재가 7,020 전일대비 340 등락률 -4.62% 거래량 1,578,789 전일가 7,3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스코스틸리온, 액면분할 추진…3월 정기주주총회서 안건 의결 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 포스코스틸리온, 1분기 영업익 119억… 전년비 4.8%↓ )의 ESG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그룹 차원에서 통합 검증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보고서에 스페셜 페이지를 신설해 기후변화 대응, 공급망 관리, 인권 등 투자자 주요 문의사항에 대한 대응 경과 및 개선 계획을 자세하게 기술했다.

국내외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물리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고 물리적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포항제철소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사례도 소개했다. 물리적 리스크는 이상기온,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해 기업이 보유한 실물 자산에 직접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리스크를 말한다.


포스코홀딩스, 지주사 첫해 ESG성과 담은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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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이슈 페이퍼를 통해 글로벌 사업장 인권과 환경 이슈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와 대응 현황도 담았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기업 경쟁력은 협력사, 공급사, 고객, 지역사회 등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생태계 경쟁력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고 했다.


최 회장은 이어 "친환경 중심 투자를 통해 친환경 저탄소 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고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 기업시민보고서는 포스코홀딩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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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ESG 데이터를 그룹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수집, 관리하는 사내 플랫폼을 확대 운영해 글로벌 ESG 공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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