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하던 미국인 1명이 무단으로 월북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유엔군사령부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견학 중이던 미국인 1명이 무단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월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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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10.4. 
/사진공동취재단

4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10.4.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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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 관계자는 "우리는 현재 북한이 해당 인원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했으며, 사건 해결을 위해 북한군과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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