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7,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63% 거래량 7,679,343 전일가 28,500 2026.05.18 11:27 기준 관련기사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은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동 총 747가구 규모 새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720억원(부가세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고가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기로 했다. 3개의 주동과 한강 조망권을 담아 단지명을 트리버로 제안했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해외 건축설계그룹 UN스튜디오와 설계를 협업했다. 시간대에 따라 외관이 다르게 보이도록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AD

단지 내 정원을 6347㎡ 규모로 조성하고 360도 조망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를 배치하기로 했다. 평면 설계는 21가지 유형으로 하는 한편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차별화된 설계와 주민공용시설,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 재건축으로 조성되는 써밋 트리버 석경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 재건축으로 조성되는 써밋 트리버 석경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