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美 FOMC 앞두고 보합권(상보)
원·달러 환율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와 같은 1266.6원에 개장했다. 이후 약보합세 움직임을 이어가다 오전 9시58분 현재 1.9원 내린 1264.7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오는 25~26일(현지시간)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경계심이 작용하면서 보합권 등락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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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는 연방준비제도(Fed) 당국자들의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인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Fed가 이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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