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 1분기 영업이익 35억 기록…사업 구조 재편 효과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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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조이웍스앤코 조이웍스앤코 close 증권정보 309930 KOSDAQ 현재가 2,21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1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조이웍스앤코, 1분기 가구사업 매출 성장세…라인업 전반 고른 호조 조이웍스앤코, 1주당 3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조이웍스앤코,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기업가치 제고에 최선 가 전사적인 사업 구조 효율화와 체질 개선 작업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조이웍스앤코는 18일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이 2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3%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35억원,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각각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 배경으로 일부 일회성 요인과 함께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 구조 재편 및 운영 효율화 성과를 꼽았다.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 전략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매출 성장에는 주력 가구 브랜드들의 판매 호조가 영향을 미쳤다. 키즈용 가구를 비롯해 온열 가구 브랜드 '온담', 매트리스 브랜드 '손니도로' 등 기존 주력 제품군과 신규 론칭 제품들이 고르게 성장하며 외형 확대를 이끌었다.

회사는 향후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위해 가구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신규 카테고리 출시를 통해 외형 성장도 함께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O2O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회사는 수원역 직영점에서 검증된 O2O 모델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매장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확대해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구매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판매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이웍스앤코 관계자는 "1분기 실적 개선은 일부 일회성 요인뿐 아니라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재편과 비용 효율화의 성과"라며 "주력 가구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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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는 사업 구조 효율화와 프리미엄 가구 전략을 기반으로 수익성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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