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거품 발포 기술 적용
두피열 낮추고 모근, 모발 강화 효과

애경산업의 탈모 전문 브랜드 블랙포레는 두피 상태 악화의 원인인 '두피열'을 관리해주는 '프로즌 탈모증상완화 샴푸' 2종을 출시했다.


블랙포레는 '건강한 두피를 위한 탈모 과학'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아 글로벌 두피 전문가와 함께 탈모인들의 생활환경과 올바른 습관까지 연구하는 탈모 전문 헤어 브랜드다.

블랙포레 '프로즌 탈모증상완화샴푸'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애경산업]

블랙포레 '프로즌 탈모증상완화샴푸'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애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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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된 프로즌 탈모증상완화 샴푸는 도포된 샴푸 제형이 조밀한 미세 거품으로 바뀌는 '탄산 거품 발포 기술'을 적용했다. 액체가 기화되면서 주위의 온도를 낮추는 원리를 적용해 두피열을 낮추고 조밀한 미세 거품이 작은 두피 모공 사이까지 파고들어 효과적으로 두피를 세정할 수 있다. 미네랄이 풍부한 초정 탄산수 성분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덱스판테놀, 살리실릭애씨드 등 탈모 증상 완화 성분 3종을 비롯해 모근과 모발을 보호할 각종 성분도 함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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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개인 두피 상태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두피 피지 및 각질 딥 클렌징에 효과적인 '쿨 앤 딥클린'과 두피 수분 공급 및 진정 케어에 도움을 주는 '두피 강화 앤 밸런스' 등 2종으로 출시됐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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