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부회장 등 글로벌 포럼 개최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23,500 전일대비 3,200 등락률 -2.53% 거래량 1,140,726 전일가 126,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식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경영진이 미래 에너지 사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를 직접 찾는다.


SK이노베이션은 24일과 2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을 비롯해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 지동섭 SK온 사장,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다.

SK이노, 美에너지 전문가들과 넷제로 성장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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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럼은 SK그룹이 해외 우수 인재 및 현지 전문가와 교류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2012년부터 운영해왔다. 2021년부터는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 전략 실행에 힘을 더해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자 SK이노베이션 주최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올타임 넷제로(Net Zero)' 실행 원년을 맞아 전력화, 자원순환 등 '뉴 그린 포트폴리오' 전략의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토론, 전문가 강연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미국 유수 대학 및 연구소 석?박사, 친환경 소재, 자원순환 분야 글로벌 기업 재직자 등 현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미래 에너지 관련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한다.


수소, 암모니아 등 청정 에너지와 자원순환, 이차전지 등 6개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사업 자회사의 선행 기술 발굴을 위한 그린 소재, 지오테크 넷제로(Geo Tech Net Zero) 분야의 특별 토론 세션도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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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글로벌 포럼은 글로벌 핵심 인재들과 통찰력과 신성장 비전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술 역량과 인적 네트워킹을 확대해 SK이노베이션의 파이낸셜 스토리 ‘카본 투 그린’ 전략 실행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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