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광주, 재산·생명 지키기 교육 진행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광주본부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통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재난안전을 대비하기 위해 6대 안전인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분야의 교육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과 이론교육으로 이뤄져 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자격증도 있다.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 시행령,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탄생한 ‘재난예방안전관리사’ 1급, 2급이다.
재난안전교육 전문 인력 양성, 안전사고 방지 및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 등 재난안전보안관으로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일조한다.
해당 자격증 취득 시 창업·취업·프리랜서 및 기타 활동을 통해 건설현장 및 시설(건물) 안전관리, 학교,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재난안전예방을 위한 교육 및 훈련관리, 시설(건물) 보안, 경비 및 방역관리, 안전교육 실태조사, 합동단속계획 수립 및 시행, 취약계층 순찰 및 출동 봉사, 안전사고 발생 시 자원봉사, 안전 문화 정책 의견 제시, 중대 재해 지원, 도로, 생활, 노동, 아동 안전지킴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광주본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민간형 일자리 창출을 확산하기 위해 청년, 중장년, 시니어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지역 맞춤형 일자리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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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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