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전 광양시장, 혈액암 투병 중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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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전 전남 광양시장이 4일 오후 별세했다.


정 전 시장은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혈액암 투병 끝에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광양 골약 출신인 고인은 방통고, 광주대학교를 졸업하고 신안부군수 광양부시장을 겨쳐 제7대 8대 광양시장을 지냈다.


2021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받아왔으며 지난해 지방선거에는 불출마했다.

고인은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을 받아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아들, 딸이 있다.


빈소는 전남 광양 백운장례식장, 발인은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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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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