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페인트가 적용된 전시 공간.

팬톤페인트가 적용된 전시 공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노루페인트가 미국 20세기 리얼리즘 화가 에드워드 호퍼의 국내 첫 개인전인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전시에 팬톤페인트를 협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뉴욕 휘트니미술관이 소장한 호퍼 회화 222점을 비롯해 회화 160점, 아카이브 100여점 등 총 27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2019년 관람객 30만명이 몰렸던 '데이비드 호크니 전(展)'의 흥행을 잇는 올 상반기 국내 최대 규모 전시로 얼리버드 티켓 10만장이 매진될 만큼 전시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노루페인트와 주최사 서울시립미술관은 사전 협의를 통해 에드워드 호퍼 작품 특성과 전시 공간에 맞춰 팬톤페인트 멀티 제품과 '순&수 올커버' 제품을 공간 연출에 적용했다.

각 섹션별 공간에는 2600여개의 컬러로 차별화된 색채감을 자랑하는 팬톤페인트를 사용했다.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트샵은 트렌디한 감성에 맞게 그린 베이스의 파스텔톤 팬톤페인트 바질(16-6216 Basil)컬러를 적용했다.


이번 전시는 4월20일부터 8월20일까지 약 4개월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열린다.


에드워드 호퍼 전시 아트샵에는 노루페인트 서울 디자인 스튜디오가 발간한 트렌드북(COVER ALL Vol.07)이 판매된다. 이 책은 컬러, 소재, 디자인 전략에 대한 중장기 방향성과 전략을 제안한다.

AD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이자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알려진 에드워드 호퍼 전시에 함께해 행복하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컬러 기술력을 통해 문화 예술계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