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해외직구 상품 1000만개 할인 행사
해외직구 상품 1000만개 최대 23% 할인
오는 11일까지 진행
롯데온이 '해외직구 골든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온은 오는 11일까지 분유, 건강식품, 명품 등 해외직구 상품 1000만개를 최대 2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해외직구 상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5% 할인 및 최대 10%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해외 직구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자 '알뜰 직구족'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육아 커뮤니티에서 인기 있는 독일 분유 압타밀을 롯데온 단독 가격으로 선보이며, 프라임 하이트 어린이 키 성장 영양제품과 호주 꿀 스틱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구찌 홀스빗 1955 미니 레더 브라운, 폴로랄프로렌 반팔 등 명품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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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최근 분유, 건강식품, 해외명품을 중심으로 해외직구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 일명 직구족들을 겨냥해 전 세계 인기 상품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일부 상품은 셀러와 사전 협의해 롯데온 단독 특가로 준비한 만큼 롯데온 해외직구 골든위크를 활용해 해외 인기 상품들 구매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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