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후원은행으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ADB는 1966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 중 하나인 아시아의 경제 성장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다. 회원국의 극심한 빈곤퇴치를 위해 대출, 기술 지원, 보조금 및 지분 투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56차 ADB 연차총회는 3년만에 인천 송도에서 대면으로 개최되며, 60여개국 약 5000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14일 기획재정부와 ADB 연차총회 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기업전시부스 운영, 네트워킹 허브 공용공간 조성, 참가자 오찬 제공 등 다양한 형태로 이번 연차총회에 참여한다. 또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들이 함께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소재로 전시 홍보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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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도 우리나라 금융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회식, 해외금융회사 경영진 미팅, 신사업 업무협약(MOU), 공식 오·만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ADB 연차총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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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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