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목포시는 목포-제주, 진도-제주 구간을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지난 17일 목포 복지재단(이사장 강철수)에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측)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성금 3000만원을 키탁했다. [사진제공=목포시]

(우측)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성금 3000만원을 키탁했다. [사진제공=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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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영 회장은 “고물가, 고금리의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며 몸과 마음이 지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생계를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봉사와 나눔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행복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홍률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목포시에 성금을 기탁하는 이혁영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목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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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월드고속훼리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총 5억 9000만원을 목포시에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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