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여부는 확정하지 않아

[아시아경제 박현주 기자]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10일 사의를 표명했다.


나 부위원장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하지 않았다. 나 부위원장은 최근 출산 시 대출 원금 탕감 제도 구상을 발표한 이후 여권 내부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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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위원장은 오는 3월로 예정된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관련해 당원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실 쪽에서 그를 향한 비판의 메시지가 나온 이후 친윤(친윤석열)계 정치인들의 집중 견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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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출마여부에 대해서는 장고가 이어지고 있다.

박현주 기자 phj03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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