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 호텔 제주, '웰컴! 2023 카운트다운 파티' 진행
천장에서 쏟아지는 2023개 풍선과 함께하는 카운트다운
하피스트 및 재즈밴드 라이브 공연, 럭키 드로우도
2023년 첫 해돋이 맞춰 전 투숙객 위한 떡국 제공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파르나스호텔의 럭셔리 리조트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올해 오픈 후 첫 연말을 맞아 투숙객을 위한 '웰컴! 2023 카운트다운 파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31일 오후 9시 '폰드메르 로비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웰컴! 2023 카운트다운 파티'는 올해 파르나스 호텔 제주와 함께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희망찬 2023년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호텔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30m 높이의 아트리움 천장에서 2023개 풍선을 일제히 떨어트리는 카운트다운 퍼포먼스와 함께, 럭키 드로우 행사도 진행된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 스위트 객실 숙박권부터 애프터눈 티와 해피 아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클럽 라운지' 이용권, 프리미엄 뷔페 '콘페티' 식사권, 와인 교환권 등이 준비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하피스트 마스터 클래스 출신이자 라움아트센터 전속연주자인 하피스트 이경진과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으로 구성된 유사랑재즈밴드의 공연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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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콘페티에서 파르나스 호텔 제주 전 투숙객들을 위해 떡국이 무료로 제공된다. 새해를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는 행사로 1년 후 자신에게 보내는 '느린 소망 편지' 서비스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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