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사장(사진 오른쪽)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상패를 받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사장(사진 오른쪽)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상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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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경북 대표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업은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하게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평가에서는 ESG 경영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3개 영역 7개 분야에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사업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취약계층에 적극적으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경북도 대표기관으로 뽑혔다.


공사는 소외계층을 위해 시니어 꽃길 여행, 팝콘데이, 재난 안전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 데 이어 연탄 나눔, 무료급식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임직원이 직접 나서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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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일에 더욱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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