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 환경공학전공 석박사통합과정 김민재 학생.

국립부경대학교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 환경공학전공 석박사통합과정 김민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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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 환경공학전공 석·박사통합과정 김민재 학생이 2022년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성과발표회에서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김민재 학생은 최근 서울 공간모아에서 열린 이번 발표회에서 ‘마그네타이트 투입을 통한 아세트산 분해 메탄생성반응 개선 효과 조사’ 연구 성과를 발표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는 포항공대·부경대가 컨소시엄을 이뤄 수행하고 있는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사업을 대표해 이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2022년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성과발표회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폐기물협회 주관으로 열렸다.

발표회에는 7개 참여대학·기업이 참석했으며 폐자원에너지화 정책·사업추진 방향, 특성화대학원 사업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 연구성과발표회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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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부경대 컨소시엄이 수행 중인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지원하며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관련 기업 맞춤형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기반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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