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용 돈육 40% 할인

서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이 김장 재료와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서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이 김장 재료와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물가안정 프로젝트 ‘홈플 김장대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와 손잡고 김장 필수 재료를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속이꽉찬 해남배추, 아삭한 다발무, 남해안 생굴 등을 20% 할인가에 내놓는다.

김장 김치와 곁들이기 좋은 돈육 품목도 선보인다. 1등급 이상 일품 앞다리살·뒷다리살·갈비를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각 40% 할인해 판다. 앞다리살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 한해 배추와 함께 구매 시 기본 40% 할인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장용품은 최대 50% 저렴하게 마련했다. 코멕스·글라스락 김장용 밀폐용기 50여종은 최대 50% 할인, 김장백·위생백·고무장갑 등 김장용품 10여종은 10% 할인, 김장조끼·바지 등 2종은 30% 할인해 선보인다.

삼성전자·LG전자·위니아 김치냉장고도 저렴하게 내놓는다. 행사카드로 상품 구매 시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보상판매 시 최대 20만원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AD

홈플러스 관계자는 “정부와 농가, 유통업계의 노력으로 올해 김장 비용이 전년보다 낮아질 수 있었다”며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판매해 고객 부담을 한층 더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