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5월 가정의 달 맞아 제빵 봉사
한국교직원공제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관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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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제회 임직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해 인근 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했으며, 현장에서는 후원금 500만원도 함께 기부했다.
정갑윤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 이웃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자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실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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