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치유비 유기농 인증 순면 생리대…“예민한 그날에도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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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경산업의 ‘치유비’는 100% 유기농 순면으로 예민한 그날에도 피부에 편안함을 더해주는 ‘속까지 순면 생리대’를 최근 출시했다.


치유비 속까지 순면 생리대는 예민할 수 있는 여성의 그날에도 피부만큼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커버부터 날개, 사이드게더까지 피부에 직접 닿는 모든 곳이 고분자 화학 흡수체(SAP)가 아닌 100% 유기농 순면 흡수체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 생리대다.

‘유기농 순면 샘 방지선’을 적용해 양이 많고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세로형 패널’과 ‘2중 유기농 순면 흡수체’를 적용해 면적 및 흡수력을 높여 찝찝함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준다. 또한 지속 가능한 자연 소재 성분인 옥수수 전분 원료가 함유된 ‘바이오 필름 백시트’를 적용해 환경까지 생각했다.


몸과 자연을 생각해 100% 순면 사용에 대한 ‘내추럴 코튼 인증’과 동물 유래 원료 미사용에 대한 ‘비건 인증’, 3년 이상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유기농 목화 사용에 대한 ‘국제 유기농 인증’ 등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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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중형, 대형, 팬티라이너롱 3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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