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입점 초기 정착 지원

서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이 온라인몰 오픈마켓 ‘수수료 0%’ 프로모션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서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이 온라인몰 오픈마켓 ‘수수료 0%’ 프로모션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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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온라인몰 오픈마켓에 신규 입점을 원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수수료 면제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수수료 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입점을 원하는 판매자는 홈플러스 온라인몰 파트너센터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몰 판매자로 신청해 입점 승인을 받으면 된다. 입점을 위해서는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명의통장사본, 통신판매신고증, 이행보증보험 등 관련서류 외에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수료한 후 교육 수료증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홈플러스는 신규 입점 판매자들의 원활한 초기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몰 내 오픈마켓 서비스 택배배송 이용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도 다음달 8일까지 행사상품 대상 할인과 무료배송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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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마켓에 입점을 고려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입점 초기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원활하게 사업을 안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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