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 칸 파키스탄 전 총리(가운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임란 칸 파키스탄 전 총리(가운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3일(현지 시각)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州)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괴한이 쏜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블룸버그 통신은 칸 전 총리가 이끄는 정당인 파키스탄정의운동(PTI)의 라우프 하산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해 이날 집회 현장에서 괴한이 수차례 총을 발사해 칸 총리가 발에 총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칸 총리는 즉시 차량을 타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D

칸 전 총리는 이날 조기 총선을 요구하며 지지자들을 이끌고 거리 집회 중이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