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 정치] 극한으로 치닫는 여야 대립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차의 폭주는 당장 중단돼야 한다"
기동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위원들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실 앞에서 민주당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기동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위원들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실 앞에서 민주당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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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감사 시작 전 야당탄압을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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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긴급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검찰의 민주당사 압수수색' 시도에 반발하며 피켓팅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들이 국회 법사위 회의실 앞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3부가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당사 압수수색을 시도한 일을 두고 한 발언이다. 또한, "범죄 수사를 가장한 야당 탄압으로 지지율 반등을 기대할 수 없다"며 "무능함은 물론 무도함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검찰의 압수수색 시도는 "명백한 야당 탄압"이라고 규탄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와 이원석 검찰총장의 사퇴와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의 문책을 촉구했다.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와 관련해 항의를 하며 국정감사에 참석하지 않아 자리가 비어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앞서 검찰은 19일 구속기간이 만료돼 석방된 유동규 전 본부장으로부터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8억원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김용 부위원장을 긴급체포했고, 같은 날 오후 민주연구원이 입주해 있는 여의도 민주당사에 도착해 압수수색 영장 집행에 나섰고, 늦은 밤까지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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