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왼쪽 첫번째), 일카 니에멜라 핀란드 알토대 총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aSSIST>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왼쪽 첫번째), 일카 니에멜라 핀란드 알토대 총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aSS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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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태현)은 일카 니에멜라(Ilkka Niemela) 현 핀란드 알토대 총장(사진)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과 알토대의 공동 MBA 과정이 한국에서 올해로 28년을 맞은 것을 기념하며 진행됐다.


일카 니에멜라 총장은 수여식 연설을 통해 "알토대 MBA 의 한국 4300여 명 동문배출은 핀란드와 한국 관계의 굳건한 초석이 됐다"며 "aSSIST 가 과학과 교육, 실무 경험을 통합한 교육을 제공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aSSIST 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하고 이 학교의 동문이 된 점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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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수여식에는 페카 메쪼(Pekka Metso) 주한 핀란드 대사, 헤이키 란따(Heikki Ranta)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 회장, 조완규 학교법인 서울과학종합대학교이사장,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이희범 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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