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마음나눔 건강요리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지원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원1동 마을사랑채에서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와 가족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마음나눔 건강요리교실’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음나눔 건강요리교실’은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건강한 자립과 사회참여 지원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이 정보교류와 상호 지지를 위해 만든 건강동아리 자조모임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행사는 맞춤형 1:1 기초 건강상담, 만성질환 예방교육과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단호박 약밥 찜’을 만드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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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은 “아침저녁 온도 차가 커지면서 여느 때보다 환절기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지원1·2동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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