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17일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황희찬, 황의조, 김민재, 김승규’ 주축 멤버들의 이미지를 담은 래핑 항공기를 선보이고 있다. 래핑 항공기는 오는 12월까지 국내선을 포함한 미주·유럽·동남아 등 다양한 노선에 투입돼 전 세계 하늘길을 누빌 계획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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