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LA 케이콘서 현지 인플루언서 강연
에디, 이사벨 존스, 니나 유 등 강사로 나서
CJ ENM은 19∼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하는 K팝 축제 케이콘에서 현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컨벤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일 전했다. 케이콘은 K-팝 콘서트에 한국의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는 컨벤션을 융합한 페스티벌이다. 3년 만에 선보이는 케이콘 컨벤션에는 한류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강연에는 K-팝 유명 틱톡커인 라이네르 아쿠아리오와 K-팝 커버댄스로 화제를 모은 에디, 이사벨 존스, K-웹툰 작가 니나 유 등이 나선다. 이 밖에도 K-팝과 아티스트를 주제로 다이어리 꾸미기, 응원 용품 만들기 등 한류 관련 서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동현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컨벤션라이브사업부장은 "K-컬처를 더욱 깊숙이 느낄 수 있도록 심층 토크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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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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