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미디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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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86,0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3.80% 거래량 378,828 전일가 89,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00만달러 수령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백일장·사생대회' 16일 개최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오픈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은 웨비나·온라인 학회·라이브 커머스·간담회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이 가능한 '유한 미디어 센터'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유한 미디어 센터는 200㎡(약 60평) 규모로 소규모 방송국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라이브 커머스까지 구현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소규모 인원이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 등 2개로 구성됐다.

방송 촬영 카메라는 최대 8대까지 동시 운용이 가능한 4K급 전문 카메라를 설치했고, 다양한 방식의 영상 촬영이 가능한 55인치 초대형 방송 프롬프터, 98인치 UHD전자칠판 등을 구비해 제작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 유한 미디어 센터를 통해 사내 온라인 교육을 포함한 웨비나, 온라인 학회, 라이브커머스, 유한양행 ‘건강의 벗’ 유튜브 제작 등 다양한 온라인 행사와 디지털 영상 제작에 나설 계획이다.

또 스튜디오 대관을 통해 외부 기관의 온라인 학회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스튜디오는 물론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회의실, 분장실 및 대기실을 갖추고 있어 온라인 학회를 진행하는 데도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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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관계자는 “비대면 마케팅은 물론 내외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학술 정보의 디지털 채널 확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유한 미디어센터 구축을 통해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학술정보 공유 활성화의 장을 제공해 의약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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