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금융센터평촌지점과 골드센터목동점에서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센터평촌지점은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흥국빌딩 2층(범계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지점에서 ‘하반기 주식 투자아이디어 및 투자 전략‘을 주제로 김창주 PB가 강연하고, ‘인플레이션과 금리상승 시기 ELS 투자‘에 대해 김영수 PB가 진행할 예정이다. 금융센터평촌지점을 통해 사전 신청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골드센터목동점은 23일과 24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이틀에 걸쳐 양천구 오목로 제일빌딩 4층(오목교역 8번 출구)에 위치한 지점에서 ‘Y투자교실’을 개최한다. 재무제표 분석, 시스템 트레이딩 이해 및 조건검색 활용 등 기본적/기술적 분석과 관련된 내용은 물론 실전매매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박준열 부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선착순 12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AD

각 지점 투자설명회는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