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맥주 의자’ 판다…하이트진로 x 제닉스 콜라보 의자 론칭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11번가가 라이브방송 을 통해 게이밍의자 업계 1위 ‘제닉스’와 ‘하이트진로’가 콜라보한 이색 게이밍의자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필라이트’, ‘블랙스타우트’의 대표 색감, 디자인, 자수를 입힌 ‘필라이트 후레쉬 프리미엄 의자’, ‘블랙 스타우트 프리미엄 의자’ 2종이다. 하부 틸팅 기능, 쉽고 빠른 높낮이 조절, 3D 팔걸이 등의 기능들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로 피로감 없는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오는 15일 오후 8시 라이브11을 통해 론칭 행사를 진행하며 가격은 정가 대비 약 25% 할인한 18만원에 선보인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출연해 시청자와 소통하며 댓글 참여 이벤트 게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 중 구매인증 고객에게는 스톰체이서 텐키리스 키보드, 무선 헤드셋 등의 경품을 증정하고, 댓글로 소통만 해도 추첨을 통해 목쿠션 경품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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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펀슈머를 공략하는 한정판굿즈 판매 행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하이트진로와는 수년간 협업을 하며 ‘두방울잔’, ‘두꺼비 피규어’, ‘테라 금푸너’, ‘소맥타워’ 등 단독 굿즈 출시 때마다 30초 완판 등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 제닉스와 협업한 이번 게이밍의자는 게임, 맥주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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