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코리안투어 군산CC오픈 새 타이틀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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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문 기업 ㈜바디프랜드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군산CC 오픈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


구자철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과 지성규 ㈜바디프랜드 총괄 부회장, 김강학 군산레저산업㈜ 군산CC 대표이사는 11일 경기도 성남 KPGA 빌딩에서 바디프렌드 군산CC 오픈 조인식(사진)을 가졌다. 다음 달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골프장에서 ‘바디프렌드 군산CC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대회가 열린다. 총상금 5억원에 우승상금 1억원, 챔프에게는 부상으로 최고급 바디프랜드 안마 의자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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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CC 오픈은 2010년 창설해 동부화재, 2011년 볼빅, 2016년~2019년 NS홈쇼핑이 차례로 타이틀스폰서로 등장했다. 2007년 창립된 바디프랜드는 최근 두 다리 안마부가 따로 움직이는 안마의자 ‘팬텀 로보’ 출시와 함께 헬스케어 로봇시대를 개막한 기업이다. 지성규 총괄부회장은 "바디프랜드와 KPGA가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치를 부풀렸다. 김강학 대표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다짐을 보탰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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