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 … 경남정보대, ‘Catch My Dream 취업역량강화캠프’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 신산업특화사업단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반도체과, 기계계열 등 첨단미래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Catch My Dream 취업역량강화캠프’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개최했다.
캠프는 학생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캠프 프로그램은 ▲올바른 직업관과 비즈니스 매너 ▲협업! 팀으로 일하라 ▲셀프 리더십과 시간관리 ▲MZ세대 소통커뮤니케이션 ▲SK하이닉스 현직자 졸업생 특강 ▲이력서 작성 클리닉 ▲면접 이미지와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현직자 특강에서는 SK 하이닉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2021년 전자계열 졸업생 이호섭 씨가 취업 경험담과 노하우를 재학생 후배들에게 전해주며 질의 응답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신산업특화사업단장은 “우리 학생들을 실력과 함께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의 명성에 걸맞게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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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는 교육부 주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차세대 반도체 분야’에 선정돼 캠프도 사업으로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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