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권거래위원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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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테슬라가 기존 주식을 3주로 나누는 액면분할을 단행 하겠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했다고 10일(현지시각) CNBC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례 주주총회 안건 보고서를 SEC에 제출했다. 해당 안건이 오는 8월4일 연례 주총에서 통과되면 액면분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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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이번 액면분할의 목표로 주주가치 제고와 직원 보상을 꼽았다. 테슬라는 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성공은 인재 유치와 경쟁력 있는 보상 패키지에 달려있다"며 "이번 조치가 직원들의 주식 관리에도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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