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함정, 연안 구조정 탄력적 운영 안전사고 철저 대비

목포해경 '2022 목포해상W쇼' 안전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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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목포해양경찰서는 내달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목포시 평화광장 내 바다 분수 해상무대에서 열리는 ‘2022 목포해상W쇼 쇼케이스’ 기간 동안 해상 안전관리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행사 기간 동안 해양사고를 대비해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 구조정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의 신속한 구조를 위한 즉응태세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 유관기관과의 비상 연락망 구축과 함께 비상 소집체계 유지 등 긴급 상황을 대비한 해양사고 대응에도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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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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