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가산단 내 공장서 '폭발 사고' 3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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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31일 오전 11시 51분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 사무실에서 원인 모를 폭발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비교적 경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로 건물 외벽이 파손됐으며 이후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폭발 사고 신고 접수 5분 만에 장비 16대와 40명을 출동시켜 현장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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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은 정확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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