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텔로 신세계 센텀시티 팝업 스토어./사진=삼성물산 제공

코텔로 신세계 센텀시티 팝업 스토어./사진=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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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데일리웨어 브랜드 코텔로(kotelo)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여름 시즌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코텔로가 부산에서 팝업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팝업 스토어는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에 약 23평(75㎡) 규모로 운영된다.

팝업 스토어에선 올 여름 시즌 신상품을 판매한다. 여름의 자연을 컨셉으로 핸드메이드 기법을 통해 제작한 크로셰 니트 시리즈와 블루, 민트 등 청량한 색감을 담은 니트, 셔츠, 원피스 등을 최근 출시했다.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로고 에코백을 증정하고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휴가철 활용하기 좋은 와인 칠링백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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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텔로 관계자는 "부산 지역의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팝업 매장을 마련했다"면서 "청량한 자연을 담은 코텔로 신상품으로 올여름 편안한 일상과 설레는 휴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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