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온더고', 반년을 보관해도 처음한 밥맛 그대로[간편식의 세계]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워홈의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는 ‘간편하지만 근사한 한 끼’를 콘셉트로 2019년 출시 이후 충분한 양, 우수한 맛과 식감, 조리 및 보관 편의성을 강점으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온더고 냉동도시락은 영하 40도 이하 급속동결공정을 통해 보존력과 조리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최대 9개월 냉동 보관할 수 있고, 비닐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4~5분간 데우면 갓 조리한 듯한 풍미와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레시피 개발에는 아워홈 가정간편식(HMR), 밥, 소스 연구원 그리고 5성급 호텔 셰프 경력 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가 대거 참여했다. 또한 시각적인 완성도를 위해 플레이팅, 식재료 색상 조화 연구 등 아워홈 셰프의 역량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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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는 ‘세계로 떠나는 근사한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글로벌 인기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우삼겹불고기덮밥, 제육김치덮밥 등 한식형 메뉴를 비롯해 라구 볼로네제 파스타, 푸팟퐁커리 등 13종에 이르는 이색 메뉴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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