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비호지킨 림프종 CAR-T 치료제 임상 1상 투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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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앱클론 앱클론 close 증권정보 174900 KOSDAQ 현재가 39,25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4.15% 거래량 322,476 전일가 40,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앱클론 파트너 헨리우스, AACR서 HER2 ADC 공개…"엔허투 대비 항종양 활성 확인" 앱클론, 전립선암 이중항체 'AM109' 완전 종양 억제 데이터 공개 빅파마·바이오기업 주목 '체내 CAR-T'…법제화 한 걸음 더 은 개발 중인 자가유래 키메릭항원수용체(CAR)-T 세포치료제 ‘AT101’의 국내 임상 1상 대상자에 대한 첫 투여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재발성 또는 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연내 1상 참여자에 대한 투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AT101 투여 후 약효와 안전성을 평가해 최대 내약용량(MTD)과 임상 2상 권장용량(RP2D)을 설정하고, 임상2상에서 단일 용량 투여로 AT101의 약효를 확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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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관계자는 "AT101은 자체 개발한 세계 유일의 1218 항체를 사용해 CD19 질환단백질의 새로운 부위에 작용한다"며 "기존 CAR-T 치료제와 차별화된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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