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자담치킨이 웰페어클럽 복지카드 서비스와 제휴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자담치킨과 웰페어클럽은 지난 16일 고양시 화정동에 위치한 자담치킨 본사에서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자담치킨 백성재 대표와 오렌지원 한광희 사장이 참석했다.

자담치킨과 서비스 제휴 계약을 체결한 웰페어클럽은 공무원과 대기업 임직원의 복지 포인트를 복지카드 상품 구매로 연결하는 서비스다. 전국 회원 수만 260만명이 넘는다. 웰페어 클럽과 연결한 복지카드로 결제하면 현금처럼 포인트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담치킨과 웰페어클럽은 고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자담치킨 가맹점 단위로 제휴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담치킨 고객이 웰페어 클럽과 제휴한 카드로 치킨을 주문할 경우 3%의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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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은 가맹점주와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땡겨요’, 풀무원 푸드머스, 우양재단 등과도 협력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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