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1914 라운지앤바'.

조선 팰리스, '1914 라운지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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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세계적인 여행 전문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뽑은 '2022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신규 호텔' 핫 리스트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호텔 측은 "올해로 26회를 맞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핫 리스트는 1년 이내에 오픈한 전세계 호텔을 대상으로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가장 주목 받는 호텔을 선정해 수상한다"며 "이번에 선정된 신규 호텔은 전세계의 호텔을 대상으로 총 96곳"이라고 설명했다.

조선 팰리스는 2022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핫 리스트에 '세계 최고의 신규 호텔' 부문과 '호주 및 아시아 최고의 신규 호텔' 부문에서 수상했다. 두 부문에서 모두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조선 팰리스가 이름을 올렸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는 조선 팰리스의 웰컴 로비에 있는 다니엘 아샴의 작품(Blue Calcite Eroded Moses)을 비롯해 호텔 곳곳에 비치된 아트 컬렉션 400여점, 조선 팰리스 향기, 로비부터 객실까지 이어지는 패턴 디자인 등에 주목했다. 서울 도심 전경을 즐길 수 있는 '엘레강스한 럭셔리'를 자랑하는 호텔로 평가했다. 식음 부문에서는 '1914 라운지앤바'와 '이타닉 가든'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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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하버마허 조선 팰리스 총지배인은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시점과 맞물려 해외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신규 호텔로 조선 팰리스가 선정돼 영광"이라며 "'당신이 빛나는 시간'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은 서비스로 서울의 대표 호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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