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라이브방송 채널 확대…“유튜브서 만나보세요”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라이브 방송 ‘라이브11’이 유튜브로 채널을 확장했다고 16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날 오후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2주년 라이브방송을 라이브11,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 대도서관TV, 런민기 3곳에서 동시 송출한다. 각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에서도 실시간 채팅과 함께 11번가 방송 상품이 노출되고, 상품 클릭 시 11번가 구매 페이지로 이어진다.
11번가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유튜브 동시송출 형태의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5~6월 20여개의 베타 버전 방송을 시작으로 하반기 중 유튜브와 협업한 새로운 형태의 라이브11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목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라이브11은 최근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라이브 종료 이후에도 원하는 장면 위주로 방송을 다시보기 할 수 있도록 VOD 기능을 개설했고 하이라이트 설정 기능을 통해 주요 장면 위주로 시청 가능하도록 탐색 기능도 강화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