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만 18세∼39세 신청 가능

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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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상주시는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올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교육형·경영형 실습 등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 위주의 장기 교육으로 52명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의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코리아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7월 29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로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8월 농정원에서 주관하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사전설명회 등 총 20개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코리아에 게시된 교육생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상주시 스마트밸리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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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상주시 스마트밸리운영과장은 “농업의 미래가 스마트팜에 달려있는 만큼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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