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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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회 산자중기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두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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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주당 산자중기위 간사를 맡은 강훈식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방침을 밝혔다. 민주당 산자중기위 소속 의원들은 두 후보자에 대한 의혹이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부터 우리 경제 전반과 소상공인 손실보상까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하다는 점 등을 청문보고서 채택 사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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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장관 임명할 경우, 오후 국무회의 참석이 가능해졌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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