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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일본 정부는 4일 북한에서 동해상으로 날아간 것으로 4일 파악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내각관방은 이날 발사체 포착 소식이 전해진 직후 발사체의 성격에 관해 이같이 분석했다.

방위성도 북한이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NHK는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북한의 발사체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으로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국의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낮 12시3분쯤 북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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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이번 발사는 지난달 전술탄도미사일(신형전술유도무기) 시험발사 이후 18일 만이며 올해 14번째 무력시위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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